(서울=연합뉴스)  5일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 도로가 제18호 태풍 '차바'(CHABA) 영향으로 방파제를 넘어온 바닷물에 잠겼는데요.

 

데로드(@yoosj79)님이 게시한 사진님,

 

언제 태풍이 왔느냐는 듯 부산 날씨는 화창해졌다는군요.

 

호불호불호불호불호불호불호불호불호불호불호불호(@hobullho)님이 게시한 사진님,

 

거리에서 물고기를 잡았다는 사진이 올라오기도 합니다.

 

 

 

Seoyuran(@iamyurany)님이 게시한 사진님,

 

여전히 도로에는 물이 덜 빠진곳도 있군요.

 

BADARANG(바다랑)(@special_k_0527)님이 게시한 동영상님,

 

광안대교 앞 도로는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합니다.

 

고급 승용차가 도로가 아닌 화단 위에 올라가 있습니다. 자동차 수해 보상은 어떻게 될까요. 

 

심심풀이(@jw.1213)님이 게시한 사진님,

 

도로는 블럭과 토사들이 널브러져 아수라장 입니다.

 

영화 '해운대'가 생각 날 법도 합니다. 마린시티 도로 앞은 처참한 풍경입니다.

 

ᎬN✌Y & Ꮇ🐶NᎬY(@raison.de.tre)님이 게시한 사진님,

 

이 아수라장을 뚫고 택배 차량 한대가 아파트로 진입하는군요. 대단한 직업정신 입니다. 

 

정진욱(@jinwooksean)님이 게시한 사진님,

 

도로가 정상화 될때까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

kirin@yna.co.kr